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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되는 방법

아래 글은

대학을 졸업한 후에

40대까지 세상에서 다양한 일을 하였고

40대 후반에 사회복지사를 취득하여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운좋게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때 그 공무원보다도 더 좋은 처우를 받고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분이 쓴

실제 체험담입니다.

 

참고하기 바랍니다.

 

------------

 

향후 정규직, 계약직 등 다양하게 사회복지직 공무원 충원이 지속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각 시, 군, 구마다 사회복지직 공무원 증원기이지 결코 감축기는 아닌 게 분명합니다.

 

사회복지 공무원직에 관심 있는 분들은 수시로  채용정보를 주 단위로 체크하고 있어야 접수 기회부터 갖게 되겠지요.

 

정보 확보에 게으르거나 관심이 있으면서도 접근에 미숙하거나 설마 나 같은 사람이 무슨 공무원이 될라고 하면서 미리 포기하는 경우는 별 도리가 없겠지요.

 

약간의 요령을 말씀드리면 지방직 사회복지사 채용은 공개채용은 분명하지만 관공서가 공고 후 접수 기간이 거의 일주일을 넘지 않습니다. 나름대로 내면적인 이유가 있을 겁니다.

 

공무원 몇 명을 채용하기위해 적은 총무과 인원이 그 일에만 무리하게 매달릴 수도 없는 형편도 있고 일주일 정도만 기간을 주어도 관공서측에서는 충분한 지원자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공고 일주일 후 접수는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하면 불과 4~ 5일 사이 순식간에 이루어지고 그 정보를 접했을 때는 이미 접수 기회는 놓친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매주 단위로 채용정보를 체크하라는 권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전체 검색으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이나 '계약직 공무원' '사회복지 공무원' 등등으로 찾아보고 추출되면 다시 공고 기관에 찾아들어가서도 꼼꼼히 찾아봐야 합니다.

 

각 시,군,구 사이트마다 사회복지직 공고만을 홈페이지 겉면에 드러내 놓고 있지 않으며 무슨 자유게시판에나 들어갔다가 나와 버리면 허사겠지요.

 

가끔은 좀 어렵게 '고시공지'나 목차 하부 등의 깊은 곳에 공고가 숨겨있거나 하루사이에 공고가 뒤 페이지로 넘어가버리기가 일 수 입니다.

 

그러니 그런 점을 미리 아시기 바랍니다.

각 관공서에 눈독 드리고 있는 정보 선점 자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그러니까 불법으로 공공기관이 공지를 안 한 일도 없기에 그냥 뒤 페이지로 넘어가도 그런 것을 불평불만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그만큼 사회가 빡빡하게 돌아가고 있는 줄만 아신다면 얼마나 집요하고 성실하게 구직활동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를 눈치 채야 할 것입니다.

 

관공서는 몇 자리 안 되는 일자리 정보를 학교처럼 결코 자상하게 제공하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저러다 보면 매양 정보를 얻지도 못하고 언저리에서 맴돌다 세월 가는 거죠.

 

공공기관은 항상 많은 인원을 채용하고 있지 않으며 연중 각 기관 별로 7~8명씩 채용한다 해도  수백천명의 공무원이 채용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중에서도 사회복지직은 앞으로 상시로 각 시군구가 채용문을 지속적으로 열어놓고 있을 가능성은 향후 몇 년간 이미 점쳐져 있습니다.

수도권을 선두로 내년 초나 상반기에도 여러 곳에서 틀림없이 채용은 진행될 것입니다.

 

시기적으로 아주 좋은 기회 입니다.

그 기회를 미리 대비하고 검색하고 지금부터 취업 검색법부터 익혀두실 것을 귀띔 해드립니다.

 

좀 더 전략적으로는 주소가 수도이면 응시기회는 지방보다는 훨씬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도 사회복지사이면서도 청년인턴으로만 만족하는 주변인에게 정보 하나를 귀띔해 줬지요.

 

아시다시피 인턴도 경력이긴 하지만 공무원은 아니거든요.

인턴으로 접근하는 노력은 좋았는데 그 후로 계속 구직활동을 하지 않음으로 해서 계약기간의 만료로 다시 실업상태에 떨어진 경우였습니다.

 

사립 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사든 관공서의 사회복지사든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사회복지사가 되었으면 일단 관련 일자리를 찾아들어가야겠고, 어느 직종이든 현재 만만한 취업 자리는 흔치 않은 현실이지만 그나마 사회복지직은 아무나 한다고 하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소위 장롱면허증을 만들기로 작정하지 말고 적어도 몇 년간 집중적으로 채용될 사회복지 공무원직이 상당히 유망하고

국가적으로나 지방 자치적으로 도 사회복지공무원 증원 예산은 아무도 함부로 예산 삭감을 주장할 시대가 아니므로

사회복지사자격증 취득자는 자부심을 갖고 구직활동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선진국으로의 첩경이 사회복지 말고 무엇이겠습니까.

 

시청단위는 종합성이 있겠지만 당장 구청 동사무소 단위만 내려가도 점점 더 사회복지 부서가 공무원 인적 구성면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목도하게 됩니다.

 

이 자리도 집중 충원 되고나면 다시 주춤해 지겠지요.

이때가 적기임을 잊지 마시고 정보 확보부터 열중하시기를 실업의 아픈 경험자로서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힘내세요!

반드시 꿈을 잃지 말고 구직 노력을 계속 하세요.

 

취직은 꿈꾸고 그 꿈을 열어가려는 노력자의 것입니다.

 

10번쯤, 시험이든 면접이든 응시하여 떨어지는 사이 이미 어떤 결과나 답은 나옵니다.

최소한 노력한만큼의 가장 적절한 댓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끔 노력 이상의 행운이 오기도 하지요. ^^*

 

지금부터 준비해야 새해는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2010년1월 1일부터 준비하겠다는 건  이미 한달 아니면 두 달을 까먹어버렸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아~으~!

 

少年易老學難成(소년이로학난성)

一寸光陰不可輕(일촌광음불가경) 이로다!!

                                                             - 주자 -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한치의 시간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시민과 함께 꿈꾸는 복지공동체 에서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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